고창군, 제30대 김철태 고창부군수 취임

2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원과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 제30대 김철태 부군수 취임식`이 열렸다. 김철태 전 전북도청 예산과장을 부군수로 취임으로 고창군 5대 전략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취임한 김철태 부군수는 "예산·정책기획 전문가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고창군 5대 전략사업(신활력산업단지 준공 및 삼성전자 입주,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고창(호남

고창군, '2025년·2026년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 신규사업 1조 2943억원 발굴

지난 20일 오후 심덕섭 고창군수 주재로 `2025년·2026년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가 열렸다. 이번 3차 보고회까지 거치면서 총사업비 1조 2943억원 규모의 87건의 사업을 찾아냈다. 핵심은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을 이끌 미래지향적 전략사업에 초점이 맞춰졌다. 고창은 신규 사업으로 ▲전북 마한 역사문화센터 건립(500억원) ▲수소도시 조성사업(400억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

고창군, “2024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 대화" 군민과 소통 행정 이어가

심덕섭 고창군수가 14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2024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 대화'로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2일 고창읍을 시작으로 30일 오전 흥덕면과 오후 부안면까지 8개 읍·면 나눔 대화

윤준병 의원, 고창의 미래비전 발표 기자간담회 열어

22일(월) 삼성전자 물류센터 예정 부지인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서 '해결사 윤준병의 고창 미래비전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윤준병 의원은 “고창을 1천만이 찾는 서해안 관광 중심지로 조성과 장항~고창~목포를 잇는 서해안 철도건설 추진'을 발표했다 또한 노을대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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